【홍천】국민의힘 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는 25일 “품격 있는 문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신 군수는 이날 홍천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박중훈 작가 초청 북토크에 참석해 주민들을 만나고 “인구 10만 시대 자부심은 군민 개개인이 누리는 품격있는 문화에서 완성된다”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앞서 영귀미면 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홍천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며 생활체육 환경 개선과 맞춤형 노인 복지를 약속했다.
또 화촌면 마을 울력 현장에서 두개비산 산책로까지 다니며 ‘민생 세밀 동행’에 나섰다. 애홍회 회원들이 추진하는 산책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미 검증된 실력과 5대 공약을 바탕으로 유권자들과의 대면 접촉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하림기자 peac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