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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방림면 계촌리서 산불…2시간20여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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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시12분께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사진=강원도 제공

평창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20여분만에 꺼졌다.

강원자치도 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12분께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9대, 장비 24대, 인력 82명을 현장으로 투입해 진화에 나서 이날 오후 3시30분께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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