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원주, 속초에서 로또 2등이 나왔다.
26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2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3, 18, 28, 30, 36’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 ‘9’를 맞힌 2등은 춘천시 동내면, 원주시 무실동, 원주시 명륜동, 속초시 동명동 등 도내 4명 포함 전국에서 96명이 나왔다. 당첨액은 각각 5,086만원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전국 16명이며, 당첨 금액은 각각 18억3,080만원씩 받게된다. 1등 배출점은 자동 13곳, 수동 2곳, 반자동 1곳이다.
장소진기자 soldout@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