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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우상호 “강원 핵심 먹거리 더 강하게 키울 것”⋯바이오·스마트피셔리 현장 행보

읽어주는 뉴스

바이오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 갖고 “인재 양성 챙길 것”
연어 산업 육성 위한 교류회 참석해 미래 먹거리 육성 논의
1일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 민주 시장·군수 원팀 행보 가속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가 30일 춘천 거두산업단지를 찾아 바디텍메드를 비롯한 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만났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가 30일 간담회, 교류회 등을 잇따라 갖고 강원 핵심 먹거리를 더 강하게 키우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이날 춘천 거두산업단지를 찾아 바디텍메드를 비롯한 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우 후보는 “강원의 핵심 먹거리 바이오 산업을 더 크고 강하게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연구·투자·수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규제 개선과 인재 양성, 수출 및 산업 인프라 지원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가 30일 강원대 미래도서관에서 열린 ‘강원 K-연어 산업 육성’과 관련한 교류회에 참석해 연어 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피셔리를 강원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우 후보는 강원대 미래도서관에서 열린 ‘강원 K-연어 비전, 연어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화 교류회’에도 참석했다. 

그는 “데이터, 바이오, AI가 결합된 스마트피셔리(수산업에 인공지능 등 기술 접목한 개념)는 강원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핵심 동력이고, 강원도는 세계적인 스마트피셔리 표준을 선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류회가 강원의 수산업을 넘어, 강원의 미래 산업 지도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우 후보는 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 연휴 기간에는 같은 당 소속 시장·군수 후보들과의 접점을 늘리며 ‘원팀’ 행보를 이어간다. 

5월1일에는 철원을 찾아 민주당 한금석 철원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2일 강릉으로 이동해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의 ‘강릉대전환선대본 출정식’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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