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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한지문화제 막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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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5월1~5일 원주한지테마파크
‘원주의 매력, 한지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원주】원주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화려한 개막을 시작으로 닷새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식이 이날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박정하(원주갑), 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과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김진희 (사)한지문화재단 이사장, 장응렬 원주한지장, 안치용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등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과 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했다.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식이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박정하(원주갑), 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과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김진희 (사)한지문화재단 이사장, 장응렬 원주한지장, 안치용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민의 손으로 만든 2,026개의 한지등이 일제히 불을 밝히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벨라무지카 어린이합창단의 축제 주제가 공연 ‘한지의 노래’를 비롯해 원주시립합창단,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가수 서도 공연 등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식이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박정하(원주갑), 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과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김진희 (사)한지문화재단 이사장, 장응렬 원주한지장, 안치용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 개막식에 앞서 행사장 일대에서는 제26회 대한민국한지대전 시상식과 다양한 전시, 체험이 열려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선경 원주한지문화제 위원장은 “원주의 매력과 한지의 가치를 담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전통한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향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축제를 직접 만들고 완성한 시민의 힘이 자랑스럽다”며 “1,000년을 이어온 전통인 한지문화의 발전을 위해 원주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한편 ‘원주의 매력, 한지의 가치!’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개의 전시와 특별행사, 체험, 공공미술 프로젝트, 공연, 한지붕마켓 등으로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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