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5일 제104주년 어린이날 맞이 서한문을 발표했다.
오성배 도교육감 권한대행(부교육감)은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이라며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고 언급했다.
이어 “어린이 여러분은 내일의 주인공일 뿐 아니라 오늘 우리 곁에서 빛나고 있는 소중한 현재”라며 “어린이의 꿈과 행복이 강원도의 미래와 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끝으로 오 부교육감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가 바로 강원의 아이들이길 바란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아이들이 웃음과 행복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