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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춘천시청소년문화의집, 문화프로그램 방송댄스반 시범 운영

춘천 명동 지하상가 연습실에서 진행
6월2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운영

춘천시청소년문화의집은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춘천 명동 지하상가 연습실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프로그램 방송댄스반’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시설의 기능을 일반 시민까지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명동 지하상가 공간을 활용해 침체된 상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성인반과 청소년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성인반은 1990년대 방송댄스를 중심으로 H.O.T., S.E.S., 엄정화 등 당시 대표 가수들의 안무를 연습한다. 성인 참가자들이 춤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청소년반은 에스파, 라이즈 등 인기 아이돌 곡과 틱톡·릴스 등 SNS에서 유행하는 숏폼 챌린지 안무를 배울 수 있다.

참가신청은 춘천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www.cc1318.or.kr/) 또는 문의(033-251-1318)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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