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문화원이 27일부터 선착순으로 해설과 함께하는 가족형 음악교육회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아동들의 음악적 잠재력과 창의성을 계발하고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원주시민국악관현악단과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이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국악관현악 음악회’가 진행된다.
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원 사무국((033)764-379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