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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조사했나]강릉시장, 영월군수, 양구군수, 인제군수, 고성군수, 양양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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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를 비롯한 도내 6개 언론사는 엠브레인퍼블릭과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릉시장, 영월군수, 양구군수, 인제군수, 고성군수, 양양군수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각 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강릉시 2,789명중 504명, 영월군,1,371명중 500명, 양구군 1,454명중 501명, 인제군 2,471명중 503명, 고성군 1,903명중 501명, 양양군1,106명중 501명)를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은 강릉시 18.1%, 영월군 36.5%, 양구군 34.5%, 인제군 20.4%, 고성군 26.3%, 양양군 45.3% 등 이었다.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은 지난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를 기준으로 성별과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 할당을 통해 추출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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