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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마지막 의사일정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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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현 위원장 필두 집행부 철저한 견제·감시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강원특별자치도 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임기 내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지었다.

그동안 기행위는 도 기획조정실과 행정국 등을 대상으로 예산·재정 운영, 조직 및 인사, 공유재산 관리, 강원특별법 개정 등 핵심 현안을 면밀히 심사해 왔다. 특히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를 펼쳤고, 도민의 요구하는 의안을 제안하는 등 강원도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관현 위원장은 “제11대 기획행정위원회는 도정의 주요 정책과 예산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행위는 제12대 도의회가 출범하는 7월부터 ‘기획안전소방위원회’로 개편된다. 앞서 제344회 임시회에서 ‘도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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