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강원디카시문학상 수상자에 허남국(사진부문·춘천), 이경희(시조부문·울산)씨를 선정했다. 사진부문 수상작인 ‘사랑으로’ 는 춘천시 장학리 소양강에서 촬영한 작품으로, 강 위를 지나다니는 두루미의 모습을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시조부문 수상작 ‘홀로서기’는 낙엽 사이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를 소재로 홀로 살아가는 존재의 어려움과 서러움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5일 홍천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4회 강원디카시문학상 수상자에 허남국(사진부문·춘천), 이경희(시조부문·울산)씨를 선정했다. 사진부문 수상작인 ‘사랑으로’ 는 춘천시 장학리 소양강에서 촬영한 작품으로, 강 위를 지나다니는 두루미의 모습을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시조부문 수상작 ‘홀로서기’는 낙엽 사이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를 소재로 홀로 살아가는 존재의 어려움과 서러움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5일 홍천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