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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춘천경찰서,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 시행

춘천경찰서(서장:박상경)는 2일 오후 관내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치매 환자, 지적 발달장애인 등 실종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문, 사진 등 개인정보와 보호자의 인적 사항을 경찰청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해 위급 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박상경 춘천경찰서장은 “아동뿐만 아니라 스마트 앱 사용이 어려운 치매 노인, 지적발달장애인 등을 위해 노인·장애인 보호시설로 직접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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