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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 투표 완료⋯"제대로 된 강원 위해 투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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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3일 부인 원현순씨와 춘천에서 투표
“이제 진인사대천명” 도민 적극적 투표 독려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가 3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부인 원현순씨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가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춘천시자원봉사센터 1층 투표소에서 부인 원현순씨와 함께 투표를 완료했다. 투표 이후 김 후보는 “이제 진인사대천명”이라며 “많은 분들께서 투표에 참여하셔서 제대로 된 강원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표를 마치고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을 묻는 질문에 김 후보는 “오늘 저녁엔 시켜먹었으면 좋겠는데, 탕수육하고 짜장면”이라고 답하며 주위에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지난 2일 춘천 파이널 필승 유세에서 김 후보는 “내일 하루 전부 동네 분들 다 모시고 투표장으로 나가게 해달라”며 투표를 독려한 뒤 “요새 제가 살이 빠졌다고 걱정들 하시는데 내일 저녁은 밥을 실컷 먹게 해달라”고 언급했다.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가 3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부인 원현순씨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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