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50만
축구

포항골든주니어,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 6학년부 우승

2024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성료

◇포항골든주니어가 강원일보·태백시축구협회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4 제3회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태백부 6학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포항골든주니어가 강원일보 주최 2024 제3회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태백부 6학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포항골든주니어는 26일 태백 고원3구장에서 열린 6학년 태백부 결승 경기에서 SSW(서수원)FC를 상대로 3대2로 이겨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SSW FC는 9번 김상우 선수가 전반 선취골을 득점하며 앞서 나갔으나 포항골든주니어 77번 이은우 선수가 곧이어 만회골을 넣으며 1대1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는 후반전에서 걸렸다.

포항골든주니어는 후반 10여분께부터 2골을 연달아 넣어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SSW는 패널티킥 찬스에서 1점을 만회하며 따라잡은 뒤 종료 1분여를 남기고 프리킥 찬스를 얻었으나 골로 연결하지 못하며 준우승을 차했다.

◇2024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25~26일 태백 고원 1~4구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6학년 태백부 SSW(서수원) FC 대 포항골든주니어의 결승전 경기 장면.

고원2구장에서 열린 5학년 결승에서는 부산FCK가 청주전현재FC를 상대로 우승했다.

고원4구장에서 열린 4학년 태백부는 수원GS경수가 우승을, 파주웨일즈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고원1구장에서 열린 3학년 태백부에서는 수원GS경수가 우승을, 세종레알FC가 준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태백 고원 1~4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 유소년 축구클럽 3~6학년 50개 팀이 참여했다. 강원일보·태백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포항골든주니어가 강원일보·태백시축구협회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4 제3회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태백부 6학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4 태백산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25~26일 태백 고원 1~4구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3학년 태백부 우승팀인 수원GS경수와 준우승인 세종레알FC, 박무경 태백시축구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