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상공회의소(회장:김규태)는 이달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3D 메이커 교육과 기후위기대응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차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사고력 증진 및 직업군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3D 모델링의 기본 이해와 프로그래밍을 통한 컴퓨팅 사고력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동해상공회의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의 당사자인 청소년들에게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시민 양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