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오는 11월까지 축산업 허가·등록자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평창군 축산업 기반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축산법에 따라 허가·등록을 받은 종축업 4개소, 정액 등 처리업 2개소, 가축사육업 317개소 등 총 3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실된다. 축종별 사육시설 면적, 소독·방역시설, 집란실 등 필수시설, 장비, 가축·가축시설의 위생관리, 소독·방역·폐사관리, 사육시설 외(무허가 축사 등) 가축사육 여부, 단위면적 당 적정 사육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양돈농가의 악취저감시설‧장비 구비 여부와 정상 가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