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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춘천권역 자동차 정비업체 외국인 근로자 도입 MOU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춘천권역협의회
베트남 하노이 인력업체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춘천권역협의회(회장: 김학대)는 지난달 30일부터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인력업체인 EI 그룹, Sunriseset-BMI 등을 방문해 MOU를 체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춘천권역협의회(회장: 김학대)는 춘천, 홍천, 화천, 양구, 철원 지역 자동차정비업체의 기술인력 구인난 해결을 위해 지난 달 30일부터 2박 3일간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했다.

협의회는 베트남 하노이 내 인력업체인 EI 그룹, Sunriseset-BMI와 MOU를 체결하고 올해 새로 도입을 앞둔 기능인력(E-7-3) 비자 취득을 통해 자동차 종합수리업(판금, 도장정비원) 외국인 근로자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식에는 협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M.EDU Global (대표: 목구), ㈜이음플레이스(대표: 김무영)가 참석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실질적 비자 발급 조건을 확인하고, 베트남 내 인력송출업체는 그 기준에 따라 근로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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