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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원주 빙벽장서 50대 남성 7m 아래 추락

원주 시내버스-승용차 충돌해 2명 다쳐
홍천 군 사격장 불…국유림 0.5㏊ 소실

◇27일 오전 10시30분께 원주시 지정면의 한 빙벽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빙벽 등반 중 7m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원주의 한 빙벽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오전 10시30분께 원주시 지정면의 한 빙벽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빙벽 등반 중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전 11시53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한 아파트에서 도배 작업을 하던 B(40)씨가 사다리 1.5m 아래로 떨어져 발목을 다쳤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같은 날 낮 12시22분께 원주시 평원동 평원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대 여성 C씨와 동승자 70대 여성 D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홍천군 남면 화전리 매봉산 군 사격장에서는 이날 오후 1시53분께 사격 훈련 중 산불이 발생, 국유림 0.5㏊가 소실됐다.

◇27일 낮 12시22분께 원주시 평원동 평원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1시53분께 홍천군 남면 화전리 매봉산 군 사격장에서 사격 훈련 중 산불이 발생, 국유림 0.5㏊가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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