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4~22일 설 연휴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휴무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올해 설 명절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시설 운영과 안전 관리를 위해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시설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케이블카는 기상 상황이나 현장 혼잡도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단은 설 연휴 직후인 내달 23~24일 이틀간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