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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설 연휴 맞아 2~18일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춘천】 춘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8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 허용 구간을 2일부터 18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중앙·제일시장(양방향) 동양증권~농협중앙회, 중앙초교~중앙성결교회 △풍물시장(양방향) 정문~후문 △동부시장(양방향) 동부시장 입구~스카이타워 △서부시장(양방향) 공영주차장~칠층석탑 앞 △후평시장(양방향) 후평방앗간~한우리부동산 △번개시장(양방향) 옛 치안센터~배터식당 △샘밭장터 율문교~명가시골막국수(양방향), 명가시골막국수~신북교 전(단방향) △남부시장(단방향) 뉴월드관광나이트~남부꽃원예다.

전통시장 이용 고객은 주차 시점부터 최대 2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친다. 육동한 시장은 오는 10일 직원들과 동부시장, 후평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품을 구입해 이를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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