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7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9일 오전 11시2분께 횡성군 청일면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1대가 5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72)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이날 오전 8시24분께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 날 오전 10시10분께 속초시 교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벽면 4㎡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