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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강릉서 중국 국적 40대 심정지 병원 이송

◇사진=연합뉴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9일 오후 5시58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 인근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 등은 장비 5대, 인력 15명을 현장으로 급파해 중국 국적의 A(여·42)씨를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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