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0시18분께 양양군 현북면 장리의 한 농막에서 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128명, 장비 43대, 헬기 10대 등을 투입해 이날 낮 12시37분께 주불을 잡았다.
이 화재로 사유림 0.5㏊가 소실됐으며 주민 19명이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산림·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12일 오전 10시18분께 양양군 현북면 장리의 한 농막에서 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산림·소방당국은 인력 128명, 장비 43대, 헬기 10대 등을 투입해 이날 낮 12시37분께 주불을 잡았다.
이 화재로 사유림 0.5㏊가 소실됐으며 주민 19명이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산림·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