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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비만예방교실 운영 ‘신체활동·영양교육 지원’

【정선】 정선군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취약계층 비만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운영 대상은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어울림’을 비롯해 정선군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정선군지역자활센터, 정선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푸른나무지역아동센터 등 5개 기관이며, 총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정선군보건소 사업 담당자 1명과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 3명이 참여해 체성분 측정과 개인별 건강상담,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과 맞춤형 신체활동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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