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청 토목직공무원 모임인 '토목회'가 24일 도청사 앞에서 포천~철원고속도로 예타통과 염원과 3·1절 마라톤대회 참가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도혁기자
강원특별자치도청 토목직공무원 모임인 '토목회'가 24일 도청사 앞에서 포천~철원고속도로 예타통과 염원과 3·1절 마라톤대회 참가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도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