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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이 6일 강원체육회관에서 김진태 지사, 신경호 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 내빈들과 선수단,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이 6일 강원체육회관에서 김진태 지사, 신경호 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 내빈들과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을 비롯한 선수단,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승선기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이 6일 강원체육회관에서 열려 김진태 지사가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을 비롯한 선수단에게 축하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있다. 박승선기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이 6일 강원체육회관에서 열려 김진태 지사, 신경호 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이 선수단에게 축하 꽃목걸이를 걸어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이 6일 강원체육회관에서 열려 김진태 지사가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선수에게 특별훈련비를 전달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6일 강원체육회관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환영식에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선수가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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