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정선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가 함께 진행되면서 일자리와 정주 여건, 돌봄 체계를 동시에 강화해야 할 시점입니다. 저는 사회복지와 자원봉사 현장에서 군민의 삶을 가까이서 살피며 특히 여성과 어르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해 왔습니다. 이제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사람이 머물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정선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대표공약=“인구감소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청년층 정착 지원,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돌봄 지원 강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으로 더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정선군가선거구(정선읍,북평·여량·임계·화암면)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58)
■학력=벽탄초등학교, 정선여자중·고등학교, 세경대학교 사회복지행정학과
■경력=전 정선읍주민자치회 초대회장, 전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현 정선종고·정보공고 총동문회 부회장, 현 춘천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회 위원,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선군협의회 여성분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