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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누적 매출 1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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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이 개장 3년여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사장:김건영)가 운영하는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2022년 5월 임시 개장한 후 같은 해 10월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지역 농가와 시민을 연결하는 먹거리 플랫폼으로 지금까지 439개 농가, 70개 업체가 출하에 참여했다. 지난달 기준 누적 방문객은 42만 명, 누적 매출액은 100억원을 기록했다.

재단은 2023년부터 직매장 출하 수수료인 매출의 10%를 활용해 연간 20회 이상 증정·체험·시식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산 먹거리의 우수성을 널리고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매장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김건영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사장은 "앞으로도 춘천산 지역먹거리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상생의 가치를 키워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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