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원주시로부터 지정기간을 연장받아 2029년 12월31일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 기반 마련, 시민 참여 확산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원주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상지대는 지역과 연계한 탄소중립 정책 연구 및 교육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상지대는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원주시로부터 지정기간을 연장받아 2029년 12월31일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 기반 마련, 시민 참여 확산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원주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상지대는 지역과 연계한 탄소중립 정책 연구 및 교육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