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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출마합니다]장석삼(양양군수)“최고의 관광, 첨단산업과 명품교육이 공존하는 강소도시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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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변=“양양은 산업발전이 뒤쳐져 있고 인구소멸이라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버티는 행정이 아니라 판을 바꾸는 마인드 경영·세일즈 경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선거는 낡은 과거와 희망찬 미래의 대결입니다. 도덕적 흠결이 없고 수많은 핍박 속에서도 검증된 뚝심을 가진 제가 본선에서 승리해 양양의 보수 정권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양양을 최고의 관광, 첨단산업과 명품교육이 공존하는 인구 5만이 강소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표공약은=“오색케이블카와 더불어 남설악의 비경을 품은 ‘오색설악 알프 프로젝트’로 동북아 산악 관광 라인을 완성하고 국제대학생영화페스티벌 등 활기찬 양양을 만들겠습니다. 교육특구 지정을 통해 학생 3,000명이 유입되는 외국인 전용 한국국제학교를 유치해 주택시장 및 전통 상권에 활기를 띠게 하겠습니다. ‘청년매입주택 200호’를 조기 건립해 우리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고향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양양군

■정당(나이)=국민의힘(57)

■학력=양양중·고, 관동대 관광경영학과

■경력=전 도지사특보, 전 여의도연구원자문위원, 전 도의원, 현 강원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 현 굿모닝홀딩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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