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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원주에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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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원주에서 K-푸드 콘텐츠 촬영
원주 도래미 시장에서 '만두' 먹방 방송예정
2026 강원 방문의 해 등 소개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18일 원주 도래미 시장에서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과 함께 ‘2026 강원 방문의 해’ 및 ‘원주 만두축제’를 알리는 K-푸드 콘텐츠를 촬영했다.

1,300만 유튜버 쯔양이 원주에서 만두먹방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18일 원주 도래미 시장에서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과 함께 ‘2026 강원 방문의 해’ 및 ‘원주 만두축제’를 알리는 K-푸드 콘텐츠를 촬영했다.

이번 홍보 콘텐츠는 지난해 추진했던 ‘2025 강원 방문의 해’ 홍보에 이어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의 다채로운 맛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비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원주 만두골목 촬영 현장에는 김진태 지사가 깜짝 방문해 재단 관계자들과 쯔양을 격려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 홍보에 앞장서는 쯔양에게 일일 ‘강원 방문의 해’ 명찰과 함께 ‘강원생활도민증(홍보용)’을 전달했다. 쯔양은 원주의 대표 음식인 만두 먹방을 선보이며 강원 미식의 매력을 알렸다.

이어 카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최성현 대표이사가 쯔양과 함께 다채로운 방문의 해 혜택과 봄철 벚꽃 명소 등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이색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강원 방문을 독려했다.

이날 제작한 콘텐츠는 이달 말 유튜브 및 LG 헬로비전 방송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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