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3시30분께 강릉시 노암동·입암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피해규모는 586호였으며,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4시30분께 복구 작업이 완료됐다. 정전의 여파로 20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전력 공급이 끊기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노암동에 위치한 강릉교육지원청도 잠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외부 물체가 전선로를 건드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달 31일 오후 3시30분께 강릉시 노암동·입암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피해규모는 586호였으며,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4시30분께 복구 작업이 완료됐다. 정전의 여파로 200여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전력 공급이 끊기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노암동에 위치한 강릉교육지원청도 잠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외부 물체가 전선로를 건드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