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최재석 국민의힘 동해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4일 동해시 천곡동 동진빌딩 6층에서 열렸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시의원과 도의원 시절에 문제를 찾아내고, 자료를 요구하고, 원인을 분석해 대안을 제시하는 일관된 소명의식이 있어 가능했다”며 전기요금 차등제, 석회석 폐광지 특례, 수소산업 육성 등을 성과로 설명했다.
또, “동해만의 장점을 살린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사무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보고서 대신 시민의 말씀 가운데에서 답을 찾아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동해시를 도농복합도시로 전환해 시 예산 1조원 시대를 만들겠다”며 “수소 중심 미래산업 육성, 지약업체 참여 길을 열어 과실이 지역에 떨어지게 하고, 송전선로를 확보해 발전소 가동률을 향상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해의 변화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시민의 선택이 동해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이며 바다로 미래를 만드는 동해시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