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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 부는 ‘떡볶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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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 태국 식품 1위기업과 맞손, 글로벌 사업 확대 속도
최근 태국 현지에서 사업 설명회 진행
총 66개 매장 선계약 체결 비롯 100여개 매장 계약 완료

◇홍천 ㈜산돌식품(대표:이호성)의 인기 분식 브랜드 ‘33떡볶이’가 태국 식품 1위기업인 CP그룹과 함께 현지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천 ㈜산돌식품(대표:이호성)의 인기 분식 브랜드 ‘33떡볶이’가 태국 식품 1위기업인 CP그룹과 함께 현지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천 ㈜산돌식품(대표:이호성)의 인기 분식 브랜드 ‘33떡볶이’가 태국 식품 1위기업인 CP그룹과 함께 현지 프랜차이즈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천 ㈜산돌식품(대표:이호성)의 인기 분식 브랜드 ‘33떡볶이’가 지난 7일 몽골과의 지사계약을 완료했다.

홍천 ㈜산돌식품(대표:이호성)의 인기 분식 브랜드 ‘33떡볶이’가 태국 식품 1위기업인 CP그룹과 함께 동남아 지역에 ‘K-떡볶이 열풍’을 견인하고 나섰다.

33떡볶이(태국 브랜드명 33분식)는 최근 태국 현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총 66개 매장에 대한 선계약을 체결했으며, 골프장 및 한국 내 위탁 계약을 포함 100여개의 매장 계약을 완료했다.

33분식 사업의 메뉴 및 한국 내 제품 소싱은 33떡볶이 운영사인 ㈜성백F&S가 맡는다. 현지 물류 및 가맹 모객 활동 등의 업무는 ㈜YB 가 담당하고, 태국 내에서의 운영 및 브랜드 확장 전략은 CP그룹 내 외식 자회사 BPI가 담당할 예정이다.

33분식은 이번 진출을 위해 약 1년간 현지에서 메뉴 적합성, 가격 경쟁력, 운영 안정성, 수익 구조 등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사업 모델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방콕에서 개장한 태국 1호점은 약 2.5평 규모의 초소형 매장에서 월 25만바트(한화 약 1,200만원) 매출을 달성했고, 라용 2호점은 오픈 두 달만에 20만바트의 매출을 올리며 태국 키오스크 매장 평균 매출(약5만~10만바트)의 2배 수준 성과를 냈다.

여기에 제조기업 ㈜산돌식품의 기술력이 더해지며 원가 경쟁력 또한 확보했다.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과 표준화된 품질 관리 기반의 공급 구조는 가맹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사업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33분식은 올해 200개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 2030년까지 1,000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몽골과의 지사계약을 완료했다.

이호성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화를 알리고 누구나 찾을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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