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원본부는 14일 관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영농기 농업인들이 물 부족 걱정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는 관내 저수지 79곳, 양수장 102곳, 취입보 167곳 등을 찾아 가동상태와 용수 저류 현황을 확인했다.
김명일 본부장은 “철저한 시설 점검과 체계적인 용수 관리를 통해 관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고은기자 gon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