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홈경기에 싸이커스(xikers) 멤버 현우가 뜬다.
강원FC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는 싸이커스 멤버 현우가 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만난다.
현우는 경기 시작 전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킥오프 직전 센터서클에서 시축에 나서 강원FC의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촬영도 함께 진행돼 홈경기 특유의 열기와 분위기를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평소 강원FC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온 현우는 강릉 출신답게 지역 연고 구단을 향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현우는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온 강원FC 홈경기를 다시 찾게 돼 영광이다.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의 경기장에서 시축하게 돼 감사하다”며 “강원FC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