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고복희)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참여자들은 혈압, 혈당, 혈액검사 등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고복희 본부장은 “정신질환을 가진 경우 신체 건강 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수 있어 정기적인 건강 점검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