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는 KBS춘천방송총국, G1방송등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공동으로 마련한다.
강원일보와 G1방송 등이 함께 주관하는 속초시장 후보자 초청토론회는 6일 오후 6시40분 G1강원방송을 통해 첫 시작을 알린다. 60분간 펼쳐지는 6·3지방선거 첫 방송 토론회인 만큼 여·야 후보자간 격돌이 예상된다. 이어 8일 오후 6시20분 영월군수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각각 펼쳐진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강원도지사 후보자 초청 토론회는 11일 오후 6시40분 G1방송을 통해 전달된다. 이자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가 강원도 발전방안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 강원일보와 G1방송은 정선군수, 화천군수, 춘천시장 후보자를 각각 초청,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강원일보와 KBS춘천방송총국은 13일 오후 7시10분 KBS춘천방송총국에서 도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를 갖는다. 11일에 이어 이틀만에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만나는 우상호 후보와 김진태 후보간의 방송토론은 가장 큰 빅매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12일 오후 같은 시간 춘천시에 이어 19일 오후 같은 시간 원주시, 26일 오후 같은 시간 도교육감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각각 80여분에 걸쳐 진행된다. 각 토론회는 강원일보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