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식 인제군의원이 30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고(故)조춘식 군의원은 인제군 기린면 출신으로 기린면청년회장, 기린초·중·고 운영위원장, 기린농협 이사, 기린면 상가번영회장 등을 역임했다. 제8대 인제군의원을 거쳐 제9대 인제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지내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미순씨와 딸 아라·한슬씨, 사위 박용석씨 등이 있다.
고인의 발인은 6월1일 오전 7시, 장지는 인제 휴공원, 빈소는 하늘내린도리안 장례식장 3호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