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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강원랜드-정선소방서, ‘중대재해 Zero’위해 맞손...실전형 합동 안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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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공조 체계 강화, 실전형 소방훈련
응급대응 역량까지 촘촘하게 챙겨

 【정선】강원랜드가 지난 6일 정선 고한읍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강원랜드 직원과 정선소방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강원랜드의 핵심 과제인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 훈련에서는 대형 화재를 가상한 시나리오에 맞춰 비상 대피를 유도하는 훈련을 비롯해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전기차 충전소 화재 진압 교육 등이 이뤄졌다.

또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환자 등 응급 상황에 대비해 전 직원이 초동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운영하는 등 임직원의 건강권 보호와 응급 의료 체계 강화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김효열 강원랜드 안전총괄실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기본이자 모든 즐거움의 근본”이라며 “앞으로도 정선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안전 전문가가 되어 고객과 직원 모두 안심하고 즐기는 리조트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원랜드와 정선소방서, 고한 119안전센터가 참여하는 합동 소방훈련이 지난 6일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강원랜드 임직원 및 소방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랜드와 정선소방서, 고한 119안전센터가 참여하는 합동 소방훈련이 지난 6일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강원랜드 임직원 및 소방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랜드와 정선소방서, 고한 119안전센터가 참여하는 합동 소방훈련이 지난 6일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강원랜드 임직원 및 소방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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