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A씨가 비정규학력이 게재된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부터 비정규학력이 담긴 선거운동용 명함 2,400매를 선거구민에게 배부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삼척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도선관위는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저해하는 허위사실공표 행위에 대해 보다 더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A씨가 비정규학력이 게재된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부터 비정규학력이 담긴 선거운동용 명함 2,400매를 선거구민에게 배부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삼척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도선관위는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저해하는 허위사실공표 행위에 대해 보다 더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