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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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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9일 강릉시 강릉대로 108에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강릉지역 시·도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원팀 국민의 힘의 위용을 자랑했다.. 사진=권태명기자

국민의 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9일 강릉시  강릉대로 108에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태 지사 후보, 김시성 강원도의장, 최익순강릉시의장, 권혁열 전 강원도의장, 황학수 전 국회의원, 김화묵 강릉문화원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최종봉 강릉시번영회장 등과  도의원, 시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원팀 국민의 힘의 위용을 자랑했다.

◇국민의 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9일 강릉시 강릉대로 108에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강릉지역 시·도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원팀 국민의 힘의 위용을 자랑했다.사진=권태명기자

김진태 지사후보는  “일주일에 사흘은 강릉에서 살다싶이하고 있다. 보수의 아성 강릉이 이기면 강원도도 이기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오늘 이자리에 강릉시장을 후보를 두고 경쟁했던 최익순, 권혁열 두분 모두 참석해 줘 힘을 보탰다. 이처럼  똘똘 힘을 뭉쳐 제대로 해보자”고 격려했다.

또  “새벽시장을 김홍규 후보와 함께 돌았는데 그 많은 상인들을 다 알고 인사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닥의 표심을 훍으며 발로 뛰는 이런 후보가 강릉시장을 다시해야 하지 않겠는가? 51%만 이기면 된다. 확실히 밀어달라”고 했다.

◇국민의 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9일 강릉시 강릉대로 108에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강릉지역 시·도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해 원팀 국민의 힘의 위용을 자랑했다.사진=권태명기자

김홍규 후보는 “지난 4년 강릉시장으로 재직하며 옥계항, AI데이터센터 유치, 관광도시다운 강릉의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은 영동의 보수 강릉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을 짓는데 기둥 하나로 지을 수 없듯이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강릉이라는 큰 집을 떠 받는 기둥이 돼 달라”고 당부하며 “제가 강릉시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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