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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강원도당 ‘파란개비’ 선대위 12일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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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권·교육권·환경권 등 5대 공약 제시

◇12일 춘천시 퇴계동에 위치한 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강원특별자치도당 '파란개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김선민·김창균·이종득 상임선대위원장과 출마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조국혁신당 강원특별자치도당 ‘파란개비’ 선거대책위원회가 12일 공식 출범했다.

파란개비 선대위는 이날 조국혁신당 도당에서 김선민·이종득·김창균 상임선대위원장과 석병기·심명섭·이영화·이원철·최동미 선임선대위원장, 이현정 선대위 총괄본부당 및 선거 출마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선대위는 △주거권 △돌봄·의료권 △교육권 △환경권 △노동·경제권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사회권 선진 강원’의 청사진을 그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도내 18개 시·군의 역사와 인물을 발굴해 도 전역을 세계적인 ‘인문 관광지’로 탈바꿈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득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제 ‘파란개비’가 바람을 가르며 돌아간다. 기회주의적 검사 정치를 심판하고 국민 주권의 민주정을 세우는 구원의 바람이 될 것”이라며 “강원의 서사를 바꿉시다. 도민의 삶을 구합시다. 우리는 승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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