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26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공정과 신뢰의 청렴 제일 강릉’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는 그동안 존중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추진전략과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또 재산관리 분야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업무 절차와 운영 방식 개선에도 힘써 왔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시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시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점검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