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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생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해 농심천심운동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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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협 4일 과잉생산 농가 돕기 농산물 소비촉진행사 진행

◇강원농협(본부장: 김병용)은 4일 강원본부 앞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장터에서 과잉생산 농가 돕기 농산물 소비촉진행사를 가졌다.

“신선한 지역농산물 반값에 구매하고, 어려움 겪는 농가도 도와요.” 

강원농협(본부장: 김병용)은 4일 강원본부 앞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장터에서 과잉생산 농가 돕기 농산물 소비촉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생산·출하량 증가 및 소비 부진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농심천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서는 양파(1kg), 대파(단), 배추(포기)를 시중가 대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특별 판매하고, 배추·대파전, 돼지고기 채소찜 등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직접 조리해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또 우리 농축산물 착한소비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가 돕기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방문 고객에게 장바구니 증정이벤트를 벌여 소비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강원농협(본부장: 김병용)은 4일 강원본부 앞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장터에서 과잉생산 농가 돕기 농산물 소비촉진행사를 가졌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올해 양파 재배면적은 평년보다 7.4% 감소했지만, 기상여건 양호로 생산단수는 평년대비 약 12%, 생산량은 약 4만톤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이에따라  가락시장 기준 5월 양파 평균가격은 ㎏ 당 563원으로 전년대비 26% 하락했다.

김병용 농협 강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재해피해·과잉생산 농축산물에 대한 상시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농가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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