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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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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 인수위 출범식 및 현판 제막식

【횡성】4년 만에 재선 고지에 오른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의 민선 9기 군정을 준비할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의 민선 9기 군정을 준비할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11일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홀동에 들어갔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의 민선 9기 군정을 준비할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11일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홀동에 들어갔다.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는 11일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홀동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김남열 전 횡성군청 과장 위원장과 이장호 전 군보건소장 부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16명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의 민선 9기 군정을 준비할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현판식이 11일 횡성군체육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열렸다.

인수위는 오는 7월10일까지 현 군정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파악하고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해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준비하게 된다. 인수위는 기획예산·행정·복지, 경제·문화·관광, 산업·농업기술, 건설·도시, 보건위생·환경 등 5개 분과로 나눠 직 인수에 필요한 사항 등을 파악하고 분야별 공약 검토와 군정 과제를 점검한다.

이날 출범식은 자문위원·인수위원 위촉과 당선인 및 위원장 인사말, 현판 제막식, 운영 방향 설명 및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11일 열린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김남열 인수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남열 인수위원장은 “자문위원과 인수위원들의 뜻을 모아 새로운 지방정부 주춧돌을 놓는다는 각오로 민선9기 출범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장신상 당선인은 “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로 명칭한 것은 횡성의 100년을 먹고 살 관광산업의 실천을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을 뜻하는 것”이라며 “군민들께 약속드린 소중한 공약들을 더 꼼꼼히 준비해 군민의 든든한 삶과 신뢰받는 민선 9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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