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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안양 난임병원 창고서 20대 간호사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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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경찰서. 사진=연합뉴스

 

경기 안양의 한 난임병원에서 20대 간호사가 쓰러진 채 발견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져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20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안양시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내부 창고에서 간호사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 직원이 발견했다.

A씨는 발견 직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A씨에게서 뚜렷한 외상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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