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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본명 이성민·33)가 결혼한다.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 관계자는 3일 "클라라가 오는 6일 미국에서 1년 교제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며 "결혼 후에는 한국에서 신혼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이날 한 언론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신혼집은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아무런 준비를 못했다. 이것저것 살림살이를 장만하고 있다. 집안 꾸미는 재미를 한껏 느껴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클라라 신혼집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2017년 준공됐다. 555m의 123층 높이다.

이곳의 분양가는 1평당 최대 1억원을 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분 분양가는 42억~370억 원으로 알려졌다.

42~71층까지는 레지던스로 마련돼 있고 76층~101층은 호텔이다.

강원일보 디지털미디어국 media@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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