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직원 일동,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664만원 전달

김선배 회장 및 직원 일동, 나눔 문화 확산 위해 솔선수범
도내 취약계층에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 예정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강원적십자사 로비에서 김선배 회장과 직원 일동이 모금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9일 강원적십자사 로비에서 김선배 회장과 직원 일동이 모금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664만원 기탁식을 가졌다.

강원적십자사 직원들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도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회비를 모았다.

특별회비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갑작스러운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인도주의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적십자 직원들이 정성을 모은 이번 회비가 도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원적십자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매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구호 등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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