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29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이수형 (사)사랑나눔 대표이사,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안전과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교통 안전 교육’을 통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으며, ‘노인일자리의 이해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업무를 숙지했다.
이수형 대표이사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분들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지혜와 경험을 발휘해주실 기대하며, 노인 일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기에 활기차고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